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차세대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1월 20일 데뷔하고 'K팝 슈퍼 루키'로서 첫 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데뷔 당일 오후 7시에는 Mnet과 M2 유튜브 채널에서 글로벌 데뷔쇼 'KickFlip On Board'(킥플립 온 보드)가 동시 방송됐다.
이번 데뷔쇼에서 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 일곱 멤버는 타이틀곡 'Mama Said (뭐가 되려고?)'는 물론 '응 그래', 'Knock Knock'(낙 낙), 'Like A Monster'(라이크 어 몬스터)까지 신보에 수록된 4곡의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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