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이 딸 라엘 양과 싸운 후 근황을 전했다.
딸과 전화 연결을 시도한 홍진경은 "라엘님의 엄마되는 홍진경이라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이 "이 사태에 대해 마음이 상해 계신거냐"고 묻자 딸은 "'아직도'가 아니라 저는 평생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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