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BTS 진, 우리집 왔었다고?"…홍진경, 딸과 결국 싸웠다 "배신감, 평생 마음 안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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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BTS 진, 우리집 왔었다고?"…홍진경, 딸과 결국 싸웠다 "배신감, 평생 마음 안풀 것"

홍진경이 딸 라엘 양과 싸운 후 근황을 전했다.

딸과 전화 연결을 시도한 홍진경은 "라엘님의 엄마되는 홍진경이라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이 "이 사태에 대해 마음이 상해 계신거냐"고 묻자 딸은 "'아직도'가 아니라 저는 평생이다"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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