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류는 16.9% 상승했고, 배가 71.9%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에 따르면 서울에서 올해 설 차례상을 준비할 때 전통시장을 이용하면 약 22만 4000원, 대형마트는 약 25만 8000원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배 등 일부 과일 품목이 생육기 고온으로 낙과·열과 현상이 발생해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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