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기를 잡은 레알은 후반 31분 안토니오 뤼디거를 빼고 알라바를 넣었다.
유럽 최고 레프트백으로 활약을 하면서 뮌헨 성공에도 힘을 실었다.
알라바는 활약을 하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을 당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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