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3연패 늪에 빠진 토트넘은 7승 3무 12패 승점 24에 머물렀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에버턴 원정에서 손흥민을 원톱으로 내세웠다.
토트넘은 전반에만 3실점하는 졸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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