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소기업중앙회가 80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중소기업 설 자금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33.5%가 지난해 설 대비 자금 사정이 곤란하다고 답했다.
자금 사정이 원활하다는 응답은 11%에 그쳤고 지난해와 다르지 않다는 응답은 55.5%로 나타났다.
이어 "상당수 중소기업이 임시공휴일을 실시하지 못한다고 응답했고 상여금 지급 수준도 감소한 상황"이라며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 개선을 위한 금융 지원책은 기업뿐 아니라 근로자의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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