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속 165㎞의 강속구를 던지는 사사키 로키(23·일본)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이들 4명의 계약 총액만 13억4350만 달러(1조 9608억원)다.
사사키의 MLB 진출을 곱지 않게 바라보는 시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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