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이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더 딴따라’의 최종회를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하늘은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유우와 조혜진 참가자가 함께 펼친 ‘3! 4!’ 무대를 꼽았다.
김하늘은 “좋은 무대들이 너무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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