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14분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컷백을 파비안 루이스가 마무리했고, 경기 막바지 바르콜라가 직접 환상적인 슈팅으로 골을 넣어 역전을 완성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이강인에게 팀 내 최저 평점인 3점을 부여하면서 "이강인은 너무 신중했다.그가 볼 터치를 많이 가져가고 스스로 경기를 주도하려 했다면 이는 기술적 낭비다.PSG가 상대 진영에서 볼을 잡거나 기회를 만드는 것을 방해한 기술적 낭비다.60분에 곤살루 하무스와 교체됐다"라고 평가했다.
이강인은 가짜 9번 자리에서 폭 넓게 움직이면서 동료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려 했고, 실제로 동점골 기점 패스를 찔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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