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에서 올 시즌 처음 결장했던 ‘철기둥’ 김민재(뮌헨)가 한 경기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해 팀의 정규리그 4연승을 견인했다.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한 경기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해 소속팀의 정규리그 4연승을 견인했다.
뮌헨은 전반 20분 고레츠카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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