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행한 녹화에서 게스트로 출격한 유도선수 김하윤과 역도선수 박혜정은 MZ다운 예능감으로 멤버들을 압도했다.
한겨울 날 야외 물 폭탄 벌칙을 피하고자 온갖 사투를 벌이던 멤버들이 마주한 마지막 미션은 ‘방지턱 슬라이드’로 미끄러운 바닥에 등을 대고 누운 채 지압판 방지턱을 넘어야 했다.
영하의 온도에 야외에서 대형 물 폭탄을 맞게 될 비운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팀킬이라 지송합니다’ 레이스는 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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