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대리기사 하는 子 손보승 모습에 말문 막혀…"안타깝다"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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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대리기사 하는 子 손보승 모습에 말문 막혀…"안타깝다" (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이 스튜디오에 출격, 가장의 무게를 짊어진 아들 손보승의 모습을 목격한다.

손보승은 “안녕하세요.대리기사입니다”라며 전화 통화를 이어갔고, 이경실은 처음 보는 아들의 모습에 말문이 막힌 채 놀란 토끼 눈이 되었다.

손절 사건 이후, 아들과 오래간만에 식사 자리를 마련한 ‘엄마’ 이경실의 속마음은 20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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