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13회에서는 갑작스럽게 등장한 옛 주인아씨 김소혜(하율리 분)를 따돌리고 만수삼 사기 사건으로부터 마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옥태영(임지연 분)의 대범한 결심이 흥미진진함을 배가시켰다.
특히 박준기는 첩 김소혜를 통해 자신이 청수현에서 벌였던 일마다 물거품으로 만들었던 외지부 옥태영이 도망 노비라는 사실을 알게된 상황.
과연 임지연은 몰아치는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정체도 정의도 지켜낼 수 있을지 19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14회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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