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8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서울서부지법 정문 앞을 막아선 지지자들을 해산 조치했다.
지지자들은 법원 정문에서 약 100m에서 떨어진 인도 양쪽으로 옮겨졌다.
법원 인근에도 경찰 버스 약 20대가 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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