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으로 읽어낸 예술작품…신간 '그림 따지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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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 읽어낸 예술작품…신간 '그림 따지는 변호사'

신간 '그림 따지는 변호사'(예미)는 이재훈 변호사가 이처럼 미술 작품을 중심으로 여러 예술가의 일화나 작품에서 출발해 다양한 법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그는 서점으로 달려가 클래식 잡지들을 구입했고 잡지에 실려있는 작품들에 법리 적용을 시작했다.

책은 이렇게 시작해 잡지에 기고하게 된 '이재훈의 예술 속 법률 이야기' 칼럼들을 토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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