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테데스코 감독은 벨기에서 대표팀 감독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테데스코 감독은 “난 나를 믿으며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모두가 알고 있다.난 여전히 벨기에 사령탑 적임자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벨기에 축구협회 선택은 경질이었다.
테데스코 감독은 “자랑스러운 벨기에 감독이었는데 불행하게도 이야기가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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