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북런던 더비 패배 뒤 거듭 아쉬움을 드러냈다.
토트넘 입장에선 아쉬움이 교차하는 결과였다.
토트넘이 EPL에서 아스널을 꺾은 건 지난 2022년 5월이 마지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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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토트넘? 어떤 영광도 없었다” 토트넘 향한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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