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수용이 김숙의 주선으로 소개팅했던 일화를 풀었다.
김숙은 "그래서 거의 소개팅이 끝났다"라며 전했고, 김수용은 "가려고 했더니 잠깐만요.
김숙 "퍼즐이 좀 맞춰지더라...노래가 어마어마해" 더불어 김수용은 "그때는 카페에서 담배 펴도 되는 시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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