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지난 1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동구 세대통합어울림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의장, 신인동 주민, 용역 수행기관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설계용역 최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동구 세대통합어울림센터 건립은 지난 2022년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출연금 투자사업으로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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