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에 잔류한 김성욱(오른쪽).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미계약자로 남아있던 외야수 김성욱(31)이 원소속팀 NC 다이노스에 잔류한다.
NC는 16일 “FA 김성욱과 계약기간 2년, 최대 3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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