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에 잔류한 김성욱(오른쪽).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미계약자로 남아있던 외야수 김성욱(31)이 원소속팀 NC 다이노스에 잔류한다.
NC는 16일 “FA 김성욱과 계약기간 2년, 최대 3억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선민, 정선희에 “아름다우세요” 플러팅?…이성미 “쟨 아냐” [SD톡톡]
이준영 “편의점 알바 들켜 펑펑 울었다”…유키스 시절 생활고 고백(유퀴즈)
“에이스로선 아쉽다” 이유 있었다…6월 이후 ERA 5.56, 톨허스트 재정비 절실한 LG
이경실, KTX서 “조용히 해달라” 지적…“잠시 이성 잃었다” 공개 사과 [SD톡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