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난간에서 "살려달라"며 소동을 벌인 20대 남성이 마약을 투약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와 30대 남성 B씨의 마약 간이시약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두 사람을 마약을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체포했으며 이들은 범행을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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