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5명 중 1명은 최근 1년 내 '간부 모시는 날'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해서는 '간부 공무원의 인식 개선'(37.4%)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번 설문 조사에는 중앙부처 공무원 6만4천968명, 지자체 8만9천349명 등 모두 15만4천317명의 공무원이 내부 시스템을 통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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