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토트넘)이 새해 첫 골을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터뜨렸다.
토트넘은 후반 33분 손흥민을 빼고 부상에서 돌아온 히샬리송을 투입하며 마지막 반전 카드를 꺼냈다.
토트넘은 끝내 아스널 골문을 열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홍명보 이후 2번째' SON, 메시와 함께 MLS 올스타전 명단 합류
[2026 북중미] '사상 최초월드컵 하프타임 쇼'에 마돈나·BTS 이어 저스틴 비버 출격
[단독] 박정민, 故 신해철 전기영화 주인공 낙점…다시 ‘열일’ 아이콘으로 (종합)
“얼씨구, 좋다!”…‘국악계 프린스’ 김준수, 신명나게 달궜다 [2026 K포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