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가수보다는 작곡가 활동을 위주로 했다는 안신애는 "다시 가수로서 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을지 몰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안신애는 "제가 그룹(바버렛츠) 데뷔했을 땐 2014년이었다.인디활동 오래 했었고,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기 위해 다년간 노력을 많이 했는데, 나중엔 지쳤던 것 같다"며 "코로나가 터지면서 많은 가수분들이 반 강제로 활동을 못하게 됐지 않나.내려놓게 됐던 것 같다.가수활동이 음악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고 많은 에너지와 자원을 필요로 하는데 제가 감당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그 이후로 음악만 보며 달려왔는데, 다른 일을 시도해 볼 타이밍이 오지 않았을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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