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출신’ 프로당구 선수 오정수(45)가 프로당구 PBA 드림투어(2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부리그인 드림투어의 우승이지만 오정수의 색다른 이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오정수는 배구선수로는 그리 크지 않은 신장(186cm)에도 민첩성과 점프력, 수준급 수비력을 인정받아 주전으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