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비FA 다년계약 추진 가능성을 열어놓은 분위기 속에서 과연 주축 예비 FA 선수들 가운데 누가 팀에 먼저 남을지 주목된다.
세 선수 모두 연봉 인상 요인이 있다.
박찬호와 최원준은 2024시즌 각각 3억원과 2억 2000만원 연봉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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