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들 출산… 심형탁♥사야 "엄마·아빠가 지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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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들 출산… 심형탁♥사야 "엄마·아빠가 지켜줄게"

배우 심형탁(47) 아내 히라이 사야(29)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하루의 작은 손과 발이 담겨 있다.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는 지난 2023년 8월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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