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주장 김동현(28), 부주장 이유현(28)·이광연(26)·이기혁(25) 등 주장단 선임을 완료했다.
이유현, 이광연, 이기혁이 부주장으로 주장을 돕는다.
강원은 주장, 부주장을 모두 20대 선수들로 꾸리며 젊은 강원을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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