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키움을 떠난 선수는 이정후였다.
이정후는 2023년 12월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약 1667억원)에 계약했다.
김혜성은 이번 도전에 있어서 빅리그 경력자인 이정후에게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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