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이 국제대회에서 또 한 번 금빛 소식을 전했다.
남자 복식 조합 김원호와 서승재가 말레이시아 오픈에서 중국 강호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빠른 드라이브와 강력한 스매싱으로 중국 선수들을 압도하며 또다시 21-1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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