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이하 '조찬모임')이 캐스팅을 완료하고 촬영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배우 수지와 유지태가 극 중 승무원과 기장으로 출연한다.
배우 미람, 전혜진, 배종옥, 이성욱, 박세진, 이가섭, 전석찬도 함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게 장난?…'폐가체험' 10대 유인하고 산속에 버린 30대 구속
'브리저튼4'부터 '공양간의 셰프들'까지…설연휴 OTT 몰아보기
유튜버 1인당 연 수입 7천만, 4년 만에 25%↑…상위 1%는 13억
연휴 셋째 날 강원산지·동해안 많은 눈…미세먼지는 '좋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