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키가 컨디션 난조로 팬들을 걱정시켰다.
이날 키는 파워풀한 ‘가솔린’과 ‘빌런’ 무대를 선보였다.
둘째 날 공연 시작 전 키는 팬 커뮤니티를 통해 “사실 어제부터 컨디션이 안 좋았다”며 “A형 독감은 음성으로 나오고 몸살감기가 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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