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스티로폼 공장에서 늦은 밤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0분께 파주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590㎡를 태워 2억6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삼전 노조 잠정합의안 첫날 투표율 66%…DX 부문은 부결 운동
가족이 매준 운동화 끈…국민의힘 포천 원팀, 첫 승부 나섰다
[속보] 이스라엘서 귀국 활동가 "현지 군이 얼굴 여러차례 구타"
조응천 “양향자, GTX 삼성역 중단 침묵…정원오와 원팀인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