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스티로폼 공장에서 늦은 밤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0분께 파주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590㎡를 태워 2억6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쿠웨이트, 美 F-15 전투기 3대 ‘격추’…이란 공격으로 착각
장아인재육성장학회·백재옥 화백, ‘돌 위에 꽃 피우다’ 展 개최…불우학생 응원
2026 병오년에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여주 남한강 대보름 달집태우기 [포토뉴스]
시흥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연 최대 16만8천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