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스티로폼 공장에서 늦은 밤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30분께 파주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590㎡를 태워 2억6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요리하다 뛰쳐나와 탈출…몸 떨려"…예인선 전복서 살아남은 선원의 증언
[속보] 車10대·경찰 들이받은 벤츠, '광란의 도주극'…실탄 맞고 제압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퇴임…29년 경찰 생활 마무리
[생각 더하기] 공영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시민주도형’ 추진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