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페루에서 6406억원 규모의 함정 건조에 착수하며 K-방산의 중남미 진출이 본격화됐다.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0일(현지시간) 페루 국영 시마(SIMA)조선소에서 페루 함정 프로젝트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한-페루 방산협력 강화를 위해 페루 시마조선소 기술인력 12명을 대상으로 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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