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대한상공회의소가 대미 최대 투자처로 꼽히는 조지아주에서 통상외교에 나섰다.
박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으로 예상되는 보편적 관세 부과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보조금 폐지 가능성으로 한국 기업들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목표를 이해하며, 한국 기업들도 현지 생산 확대와 제3국 수입 물품의 미국 수입 전환 등 양국 간 무역 수지 안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동부 지역의 물류 허브인 조지아주는 국내 기업 150곳이 진출해 1만개가 넘는 일자리를 창출한 국내 기업의 대미 최대 투자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