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와 계약 연장을 맺은 뒤 부정적인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까지 손흥민과 계약 연장 옵션을 행사했음을 알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10일 ‘토트넘홋스퍼뉴스’에 따르면 과거 웨스트햄에서 활약했던 앨런은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환상적인 선수였으며 모든 팀의 팬들이 존경하는 선수다”라면서도 “나는 손흥민이 느려지기 시작했다고 말하는 게 공정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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