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성님은 언론계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20대 후반 언시생(언론고시생)입니다.
민성님이 직업 언론인이 되기 위해 준비해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방송 뉴스를 소개하는 ‘앵커’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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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써보는 <왕과 사는 남자> 감상평
<살목지>는 모두를 죽음에 이르게 했을까?
올해 봄이 나에게 ‘찬란한 봄’으로 기억되길
‘가족’의 행복과 ‘나’의 행복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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