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의 미담이 공개됐다.
송혜교의 소속사 대표는 송혜교를 19세부터 봤다며 “오우삼 감독님 영화를 찍기로 하고 ‘칸 영화제’ 기간에 가서 송혜교, 장첸, 감독님 어나운스를 했다.
감독님이 영화를 포기했다”라며 “송혜교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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