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설을 앞두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조원 규모의 '설 특별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업체별 지원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다.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대출 취급 절차도 간소화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창열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
"싸가지 없이" 자녀 담임에 폭언한 학부모…법원 "교육활동 침해"
아들 귀가시키던 40대 숨지게 한 음주 운전자 징역 6년
충북 청주·영동 건조주의보…낮 최고 10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