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하지만 이번에도 아직 새 소속팀을 찾지 못한 김하성(30)의 이름은 언급되지 않았다.
단 최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의 트레이드로 뉴욕 양키스가 럭스를 영입할 가능성은 없어졌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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