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골키퍼 기대주로 꼽히는 김준홍(22)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했다.
MLS DC 유나이티드는 10일(한국 시각) “전북 현대에서 골키퍼 김준홍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김준홍은 DC 유나이티드와 3+1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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