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 없던 피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흉기로 찌른 뒤 도망친 현역 군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가 범행 장소 근처에 버리고 간 흉기 1점도 회수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휴가를 나온 현역 군인으로 피해자와 일면식이 없던 사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충남·세종 오후까지 비…낮 기온 27∼28도
서울 천호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불명…목맴 가능성 고려"(종합)
'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