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황재균의 '전쟁 선포'에 전 부인 지연이 또 소환됐다.
이혼에 티아라 왕따 폭로까지 거듭된 논란 속 지연이 이번에도 침묵을 지킬지 이목이 쏠린다.
누리꾼들은 그중 '전쟁을 준비해'라는 가사에 집중, 황재균의 심경을 담은 것이 아니냐는 여러 추측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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