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설에 휩싸인 황희찬(29·울버햄턴)이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로페테기 감독은 울버햄턴에서 지도한 황희찬의 웨스트햄 이적설에 힘을 실었던 인물이다.
최근 불거진 웨스트햄 이적설은 2022~2023시즌 울버햄턴에서 황희찬과 한솥밥을 먹은 로페테기 감독의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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