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을 향한 영국 현지 평가는 단호했다.
이날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72분을 소화하고 티모 베르너와 교체돼 벤치로 돌아갔다.
풋볼 런던은 토트넘 선수 중 손흥민에게 가장 낮은 평점을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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