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33)은 지난해 1월에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을 잊지 못한다.
안병훈은 아쉽게 놓쳤던 소니오픈 우승에 다시 도전한다.
PGA 투어에서 우승하진 못했지만, 지난해는 안병훈에게 의미 있는 한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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