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이 또다시 승리를 거머쥐었다.
오히려 유효슈팅 자체는 울버햄턴이 6회로 두 배가량 많았는데, 최근 경기력이 물오른 셀스 골키퍼는 이를 모조리 막아내며 울버햄턴을 좌절시켰다.
아스널보다도 시간 지연을 더 많이 활용하는 팀이 바로 노팅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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