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아침 서울은 영하 5.7도, 경기 파주는 영하 11.9도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시작했다.
9일은 낮에도 기온이 영하에 머무는 지역이 많겠다.
이후 8일 밤부터 9일까지 충남과 호남, 제주산지에 재차 시간당 3∼5㎝(충남은 3㎝ 내외)씩 폭설이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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