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아침 서울은 영하 5.7도, 경기 파주는 영하 11.9도까지 기온이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시작했다.
9일은 낮에도 기온이 영하에 머무는 지역이 많겠다.
이후 8일 밤부터 9일까지 충남과 호남, 제주산지에 재차 시간당 3∼5㎝(충남은 3㎝ 내외)씩 폭설이 내리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경화 "한미정부, 쿠팡문제 안정적 관리 공감…美와 지속협의"(종합)
세종 BRT 전용도로 토사 흘러내려 침수…출근길 시민들 큰 불편
사헬 3국 군정과 유대 강화하는 러시아…10월 정상회의 초청
고속도로 휴게소 앞으로 직접 계약…음식값 착해진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