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2018년의 박 감독과 2025년의 김 감독은 공통점이 적지 않다.
지난해 5월 베트남 감독으로 선임된 그는 불과 8개월 만에 팀을 동남아 챔피언으로 조련해냈다.
솔직한 성품으로 베트남 선수들의 마음을 파고드는 리더십도 닮은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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