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가 '1박 2일' 멤버들을 위해 등목을 자처했다.
2경기에서는 제작진 팀이 3번 줄로 늦게 합류하면서 멤버들이 승리를 했다.
멤버들은 조세호의 등목 덕분에 라면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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